IT/기술
중도 성향
개인정보위, KT 펨토셀 유출 사고에 과징금 ‘539억원’ 부과
바이라인네트워크
ONP 요약
KT가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7900만원 과징금을 부과받았으며, 1만6647명의 이용자 개인정보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유출돼 368명에게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KT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개인정보 보호 강화 — KT의 보안 부실과 개인정보보호법 강화 필요성을 강조
보수 성향:기업 책임 — KT가 사과와 재발 방지 조치를 발표해 책임을 인정하고, 기업의 자율적 보안 강화 노력을 평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불법 펨토셀을 통해 KT 이용자 1만664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368명에게 약 2억4000만원의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KT에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개인정보위는 30일 브리핑을 통해 29일 진행한 전체회의 결과를 밝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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