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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심 속 숨은 '절경', 서악동 주상절리 관광명소 주목
세계일보

천년고도 경주의 도심 가까이에서 화산활동이 만들어낸 예술작품인 '주상절리'를 만날 수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 경주시는 서악동 무열왕릉 뒤편 산자락에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가 형성돼 있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자연경관을 선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주상절리는 화산 분출로 형성된 용암이 식는 과정에서 수축하며 규칙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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