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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김재중 "14년 만 영화로 첫 오컬트, 더 게걸스럽고 싶었는데 아쉬워" [인터뷰②]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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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김재중 "14년 만 영화로 첫 오컬트, 더 게걸스럽고 싶었는데 아쉬워" [인터뷰②]

[OSEN=종로, 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열연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14년 만에 선택한 영화에서 처음으로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김재중은 1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약칭 신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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