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주 약세 영향…국내 증시 장 초반 7% 이상 폭락
ONP 요약
28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10시33분에 거래가 재개되며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됐다.
진보 성향:박스피 경고 — 한 달 사이 28% 급락으로 V자 반등이 어려워 시장 변동성 과장
중도 성향:거래 재개 — 서킷브레이커 종료 후 10분간 단일가 매매 진행
보수 성향:시장 보호 — 서킷브레이커로 투자자 보호 강화
미국 반도체주 약세로 국내 반도체주가 크게 흔들리며 코스피가 장 초반 7% 이상 폭락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7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531.34P(7.74%) 떨어진 6233.15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6일 코스피가 7000 미만으로 떨어진 뒤 열흘 만에 6000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이날 오전 삼성전자는 9% 이상, SK하이닉스는 10% 이상 떨어지며 낙폭을 키웠다.
SK스퀘어, 삼성전기 등 주요 기업도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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