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호르무즈 봉쇄에도 원유 수입 1위는 단연 사우디…후티 홍해 점거가 큰일인 이유
경향신문
ONP 요약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바다 길을 막겠다고 선언했다. 사우디가 먼저 후티 지역의 항구와 공항을 막은 것에 맞대응하는 것인데, 만약 홍해의 중요한 해상 통로까지 막히면 전 세계 배들이 물자를 나르는 길이 끊길 수 있다.
진보 성향:대응적 봉쇄 — 사우디의 후티 지역 항만·공항 봉쇄에 맞서는 정당한 보복 차원의 조치
중도 성향:지역 긴장 심화 — 후티와 사우디 간 상호 봉쇄 선언으로 홍해 항로의 불안정성이 고조되는 상황
보수 성향:국제 물류 위협 — 홍해 봉쇄로 호르무즈 해협과 함께 글로벌 원유·물자 수송의 양대 축이 동시에 위협받을 우려
올해 1~6월 사우디 원유 수입량 1000만t 넘겨정유사, 호르무즈 막힌 뒤 홍해 대체 경로 활용 후티 홍해 봉쇄하면 수에즈운하로 우회 불가피운송 한 달 더 걸리고 비용도 늘어 “배꼽 더”예멘 수도 사나에서도 20일(현지시간) 후티 반군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AP연합뉴스친이란 무장세력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점거를 선언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원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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