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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비공개 회동…비수도권 지역 반도체 투자 막판 조율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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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한국과 미국은 지난해 합의한 1500억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협력 투자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5일 민관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한국수출입은행과 정책금융기관,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주요 조선사가 참여해 미국의 조선소 투자와 선박 건조 사업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중도 성향: 민관이 협력하여 대규모 국제 조선 프로젝트를 실행 단계로 진입하는 경제협력 뉴스로 보도
보수 성향: 정부와 민간 기업이 함께 미국과의 거대 투자 사업을 추진하는 국가 경제 전략의 실현으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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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호남·충청 등 비수도권 지역 반도체 공장 투자 문제를 의논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최대 4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검토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직접 대기업 총수들과 막판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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