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한 총리 첫 전북 방문지 '새만금' 선택…'3대 메가프로젝트 전북 소외' 해소 메시지는 없어
프레시안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전북 방문지로 새만금을 선택하고 현대자동차의 9조 원 투자와 피지컬 AI·로봇산업의 미래 성장거점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정작 전북 사회가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3대 메가프로젝트 전북 소외론'에 대해서는 아무런 해법도 내놓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이번 방문이 '전북 홀대론'을 불식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인지, 아니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3%
3건4건2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4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