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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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에어컨 논란’에 입 연 정성호 “최소한 숨 쉴 정도로만 낮추겠다는 것”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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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목표 시기를 올해 연말 한미 양국 대통령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11월 한미안보협의회에서 한국군의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논의한 뒤, 그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전환 시점을 결정하는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계획(COTP)에 따라 추진 중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불거진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과 관련해 “교정시설 노후화로 여름에 방이 심하게 뜨겁다”며 “에어컨 설치는 최소한 사람이 숨쉴 정도로만 (온도를) 낮추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장관은 충북 진천군 법무연수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에 참석한 뒤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논란이 된 교정시설 에어컨 설치 문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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