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대년 선거자문위원장 내정
머니투데이
대한체육회가 신임 사무총장에 행정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앉히기로 했다.
대한체육회는 28일 김대년 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한다고 밝혔다.
김대년 내정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보담당관과 선거연수원장, 관리국장, 기획관리실장, 사무차장을 두루 거쳐 2016년 11월 사무총장(장관급)에 올랐다.
장관급 공직자 출신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으로 선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임 기간 제19대 대통령선거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총괄 관리했으며, 2018년 9월 퇴임하기까지 30여 년간 조직 기획과 예산·인사 관리, 대외 협력, 교육·연수 등 공공기관 운영 전 분야의 실무를 수행했다.
대규모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면서도 이해관계가 첨예한 사안에서 균형점을 찾아온 조정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1건4건2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4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