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 끝내 징계 받은 고우석, 10G 출전정지 처분 "이물질 사용 혐의→26일 경기부터 소급 적용"
메이저리그 재집입을 노리던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이 이적 후 첫 마이너리그 등판에서 발생한 '글러브 부정물질 논란'으로 결국 10경기 출장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26일(한국시간) 현지 매체 '존 커버리지 미네소타' 소속 테오도르 토렙슨 기자와 미네소타 구단을 전담 취재해 온 브랜든 워른 기자 등 현지 취재진에 따르면 마이너리그 사무국은 고우석에게 이물질 사용 혐의로 10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번 징계는 전날(25일) 경기부터 소급 적용됐다.
이에 따라 고우석은 오는 8월 5일에야 마운드로 돌아올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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