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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아이유·변우석 사과→폐기 끝?...K드라마 '역사 왜곡' 언제까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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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FLOW]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문화·예술 관람률은 10명 중 6명인 60.2%.
하지만 넘쳐나는 공연과 전시, 정책에는 자칫 압도돼 흥미를 잃기 십상입니다.
예술에서 '플로우'(Flow)는 몰입을 뜻합니다.
머니투데이가 당신의 문화·예술·스포츠 'FLOW'를 위해 이번 주의 이슈를 쉽게 전달해 드립니다.
"아이유·변우석이 사과하고 폐기한다고 끝날 일이 아니죠.
영상 콘텐츠 제작 구조 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콘텐츠업계의 목소리가 커진다.
빠르게 콘텐츠를 찍어내는 '공장형 구조'와 외주에 의존하는 생산 체계 등 문제가 같은 논란을 되풀이하게 만든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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