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전술 논란' 홍명보 전 감독 "전술적 변화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패했기에 감독 책임 가장 크다고 생각"[청문회 live]
!['남아공전 전술 논란' 홍명보 전 감독 "전술적 변화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패했기에 감독 책임 가장 크다고 생각"[청문회 live]](https://www.chosun.com/resizer/v2/HFSWCOBXHFTDKYRZMU4WMNZSGE.jpg?auth=491d9b4d5544be75e9f0302d99d06b6c2555ee038b1f9b7568f18361b55a3351&smart=true&width=700&height=448)
ONP 요약
2024년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열렸다.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사과하고, 선수 기용과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
진보 성향:감독·회장 책임 — 정몽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이 기강 해이와 부정 행위에 책임이 있다.
보수 성향:전술적 판단 — 손흥민·이재성 제외는 전술적 판단으로, 경기 전략에 따른 결정이다.
[국회=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전술 논란에 입을 뗐다.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KFA) 청문회를 진행했다.
문체위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여론의 뭇매 속에 KFA 운영 전반의 문제점을 살피고자 청문회 개최를 의결했다.
정연욱 의원은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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