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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176cm 전직 승무원 늘씬 자태…"일탈 참 행복했다" 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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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 케이팝 그룹 구구단의 배우 소이(본명 장소진, 30세)가 변호사 예비신랑과 8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직접 공개했다. 소이는 예비신랑을 인생을 더 의미 있게 만든 사람이라 표현하며, 함께할 때 자연스럽고 편안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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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모델 같이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서하얀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노을이 창가에 머무는 우리집 저녁 참 예쁘다!
처음 머리 올리는 친구와 언니들 덕분에 일탈이 참 행복했다!
등산하자고 챙겨주는 언니가 있어서 참 좋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서하얀은 골프장에 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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