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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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시사실이 30석 극장으로 변신…‘라라랜드’ 그 배급사가 서촌에 극장 연 이유
경향신문
복합문화공간 ‘품’ 연 백명선 판씨네마 대표 인터뷰직원 시사실, 30석 극장 겸 무대로 개조영화·소규모 모임·공연·전시 등 다양한 무대 만들것백명선 판씨네마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복합문화공간 ‘품’(POOM)에서 경향신문과의 인터뷰 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근 선임기자서울 종로구 서촌에 새 문화공간이 들어서는 건 새로운 일이 아니다.
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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