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화천 북한강 수상훈련 전지훈련지로 인기
강원도민일보
조정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다음달 5일까지 화천에 하계 전지훈련 캠프를 차리는 등 ‘물의 나라’ 화천이 올해도 수상종목 전지훈련 최적지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국제대회를 대비해 꾸린 이번 훈련에는 지도자 7명, 선수 28명 등 35명이 참가해 북한강(화천호) 조정경기장을 중심으로 수상훈련과 체력훈련을 병행하며 기량을 끌어 올리고 있다.화천의 북한강은 잔잔한 수면과 우수한 조정 경기시설을 갖춰 국가대표와 실업팀, 학생부 팀들이 연중 꾸준히 찾아오는 국내 대표적인 수상종목 전지훈련지이다.
군은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훈련할 수 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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