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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희 기태X백예슬, 부산 광안리서 ‘걸어다니는 버스킹’ 성료.."차트인 감사 선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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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SK그룹 회장 최태원과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의 재산분할 분쟁이 6월 1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2차 조정기일을 맞는다. 약 2년 2개월 전 마지막 법정 대면 이후 처음으로 양쪽이 직접 만나게 되는데, 지난달 조정에서 최 회장이 불참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양측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SK 주가의 3배 상승이 재산분할 규모의 결정 요인이 될 수 있다.
[OSEN=최이정 기자] 3인조 감성 보컬 그룹 순순희의 멤버 기태와 가수 백예슬이 부산 광안리 해변을 무대로 이색 라이브를 선사했다.두 사람은 최근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변 일대에서 기존의 틀을 깨는 고정되지 않은 무대, 이른바 ‘걸어다니는 버스킹’을 진행했다.광안리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삼아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한 기태와 백예슬은 독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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