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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홍보에 盧재단 동원" 곽상언 비판에…유시민 "재단 떠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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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당분간 재단을 떠나 살겠다"며 재단 상임고문 해촉을 요청했다.
노무현재단이 유 전 이사장 홍보에 이용되고 있다는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노무현재단은 15일 홈페이지에 "유시민 상임고문의 사임 요청에 따라 2026년 6월15일자로 상임고문직을 해촉했음을 알린다"는 공지문을 올렸다.
홈페이지가 함께 공개한 메시지에 따르면 유 전 이사장은 "저는 당분간 노무현재단을 떠나서 살려고 한다"며 "재단에 상임고문 해촉을 요청했다.
알릴레오북스도 6월 말 중단한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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