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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던진 아빠, 모자 던진 아들 ‘오스틴 부자의 벤치클리어링’ [박준형의 ZZOOM]
조선일보
![방망이 던진 아빠, 모자 던진 아들 ‘오스틴 부자의 벤치클리어링’ [박준형의 ZZOOM]](https://www.chosun.com/resizer/v2/MI2WCYLEGQZWKYTFGMYDCOBUGA.jpg?auth=b70d36c03a51b244a024b0a756efbeb5c32ec7be5778f3d53f9be593bd56d341&smart=true&width=530&height=650)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는 우천으로 노게임이 선언됐다.경기가 멈춘 사이 더그아웃 통로에서는 또 다른 ‘승부’가 펼쳐졌다.
주인공은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과 아들 댈러스 딘이었다.캐치볼을 하던 두 사람은 곧 타격 연습으로 이어졌다.
댈러스가 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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