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박명수 "잠 안 오고 우울감에 정신과 가…사람 많더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박명수가 우울하고 잠이 안 와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박명수는 20일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대화하며 상담 받은 경험을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저도 가끔 우울하고 잠이 안 올 때 병원에 가서 상담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갈 때 불안했다. '들어가면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문을 확 열었더니 15명이 쭉 있더라"고 했다.

박명수는 "'이렇게 사람이 많아'라고 생각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사람 많은 거 처음 봤다. 쫙 줄 서 있더라. 숨길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머리에 감기가 걸렸다고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민 상담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그는 "저도 여러 가지 법률이나 세무적인 문제를 AI한테 물어본다. 현재 걱정하는 것에 대해 AI에 상담 하는 분도 있더라"고 말했다.

전문의는 "처음에 나왔을 때는 걱정을 많이 했다. 실제로 처음에 나오고 나서 AI 상담을 한 뒤 결과를 갖고 병원에 오는 분들이 있었다. 일자리 뺏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AI를) 보조로 쓸 수 있고, 본 진료는 와서 해야 하는구나 느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벤츠 GLC 첫 전기모델 사전계약 1천건 돌파

노컷뉴스

경찰, '시의원 후원 의혹' 강선우 의원 불송치

노컷뉴스

"정부지원금 100%"…허위 과장광고 업체 대표 불구속 송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김민석 "전대 후 당대표 직속 '진짜당원주권추진단' 구성…김경수에게 주도 부탁"

뉴시스 속보

[신간] 공부만 잘하면 되는 시대는 끝…'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

뉴시스 속보

[올댓차이나] 中 증시, 반도체주 급등·정책 기대에 대폭 상승 마감…창업판 7.05%↑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