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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가장 유능한 국회의원" 대표직 사퇴 정청래, 조승래 前총장에 전한 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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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능한 국회의원" 대표직 사퇴 정청래, 조승래 前총장에 전한 말

ONP 요약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당대표직을 사퇴하면서 8월 전당대회에서의 연임 도전을 나타냈다. 사퇴 직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지지자 결집을 도모하는 한편, 당 내에서는 일부가 연임 반대 입장을 표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정청래가 역대 민주주의 지도자들의 정치적 계승자임을 강조하고, 문재인과의 만남을 지지 연대의 신호로 해석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들은 사퇴가 연임 도전을 위한 정치적 전략임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지지층 결집 시도를 중립적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사퇴 직후 '첫 행보'가 문재인 방문이었던 점을 반복 강조하며, 두 인물의 정치적 결합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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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부족한 당 대표 만나 일하느라 수고 많았다" 격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승래 전 사무총장 사임과 관련해 "그동안 부족한 당 대표를 만나서 일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25일 SNS(소셜미디어)에 "조승래 의원은 제가 같이 일해본 국회의원 중에서 가장 유능하고 일 처리 능력이 뛰어나다.

꼼꼼하고 전략적 사고도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전 대표는 "제가 과방위원장을 할 때 간사 역할을 아주 잘해서 당시 이재명 대표께 유능한 인재니 귀중히 쓰셨으면 좋겠다고 건의했고 수석대변인으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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