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부산항만공사 자립준비청년 자격 취득·구직 지원
머니투데이
항만 현장 활용 지게차·굴삭기 운전법 등 교육 도와 부산항만공사(BPA)가 자립준비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항만직업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과 협업해 항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게차와 굴삭기 운전법 등의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생은 수료 후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를 취득할 수 있으며 BPA가 비용을 부담한다.
BPA는 수도권 물류기업과 연계해 교육과정 이수 청년의 취업을 알선하는 등 안정적인 구직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송상근 BPA 사장은 "어려운 환경의 청년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