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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 예술 품은 호캉스 선봬…전시 관람 패키지 출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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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은 예술과 여행을 결합한 여름 시즌 객실 패키지 '더 홀 월드 캔버스 스테이'를 10월 24일까지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숙박과 전시 관람을 결합한 문화 체험형 상품이다.
디럭스 객실 또는 키즈 디럭스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4층 전시 플랫폼 '그라운드시소 부산'에서 열리는 '워너 브롱크호스트: 온 세상이 캔버스' 전시 입장권 2매를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워너 브롱크호스트 작품이 담긴 타월 코스터와 위생 밴드도 각각 2개씩 증정한다.
워너 브롱크호스트는 호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다.
그의 아시아 첫 개인전은 지난해 서울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열려 약 25만명의 관람객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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