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검찰, '광화문 일민미술관 흉기난동' 70대 구속기소…살인미수 혐의
머니투데이
ONP 요약
오산의 기계 공장에서 60대 남자가 칼을 휘둘러 한 사람을 죽이고 한 사람을 다치게 했어요. 공장과의 돈 문제 때문에 한 것으로 보여요.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일민미술관에서 이른바 '낫부림'을 일으킨 7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이상훈 부장검사)는 7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와 현존건조물방화예비, 협박 혐의로 지난 20일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7시47분쯤 일민미술관에 휘발유 통을 들고 들어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40대 남성 B씨에게 낫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자를 해친 뒤 분신하고자 휘발유를 미리 준비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건물에 불을 지를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살인 고의와 건조물 방화 목적이 있었음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5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2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