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현장]고객 목소리가 완성한 ‘그랜저 하이브리드’

동아일보
[현장]고객 목소리가 완성한 ‘그랜저 하이브리드’

에어컨을 켜면 얼굴로 쏟아지는 찬바람을 피해 송풍구 방향부터 바꾸기 일쑤다.

겨울에는 히터 바람이 건조해 다시 각도를 조절한다.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런 불편을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버튼 하나로 해결했다.

탑승자에게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제어하는 승객 회피 모드가 대표적이다.

일상의 작은 불편을 기술로 해결한 결과물이다.지난 9일 서울 성동구 인포멀스퀘어에서 열린 ‘더 뉴 그랜저 테크 팝업 스토어’는 현대자동차 연구진의 고민과 기술력이 집약된 무대였다.

전시 공간 곳곳에서는 연구원들이 직접 개발 배경과 시행착오를 설명하며 기술 탄생 배경을 소개했다.

특히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상당수 기술이 고객들의 목소리에서 출발했다는 점이다.

수년간 그랜저를 운행하며 느낀 불편과 개선 요구가 연구진의 개발 과제가 됐고, 그 결과가 더 뉴 그랜저에 고스란히 담겼다.팝업스토어는 총 3개 층으로 구성됐다.

1층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NVH(소음·진동·불쾌감) 저감 기술, 2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에 수백억 썼다…허가 비용만 2억원

노컷뉴스

일론 머스트 "스페이스X, 지구 모든 것보다 가치 커질 것"

노컷뉴스

베네수 강진 사망자 4천명 넘어…동결된 '금 30톤' 풀어주나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동아일보

서울 동남·서남권 폭염경보 상향…“야외활동 자제”

동아일보

이 꽃, 왜 이렇게 불쾌하죠? - 폭력이 된 화환[청계천 옆 사진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