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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대한적십자사 누적 기부금 5억원…'최고명예대장' 영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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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 권위의 포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KAI는 이날 경남 창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최고명예대장' 수상과 함께 법인·단체 고액 기부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RCSV)'의 5억원 클럽 가입패를 수여받았다.
이 자리에는 정성진 KAI 경영지원본부장과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고명예대장'은 구호사업, 사회봉사 등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조성과 적십자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부여하는 가장 높은 등급의 포상이다.
KAI는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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