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우승하러 왔다" 스페인 캡틴 로드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정면충돌 앞두고 '출사표'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스페인이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으로 돌아온 중심에는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있었다.
주장 완장을 찬 로드리는 이제 마지막 한 경기만 남겨둔 상황에서도 "월드컵에서 고통 없이 우승할 수는 없다"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비인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로드리는 스페인 대표팀의 심장이자 균형을 잡는 선수"라며 "스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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