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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안성 동물사료 제조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뉴시스 속보
[안성=뉴시스] 이병희 기자 = 17일 오후 9시20분께 경기 안성시 미양면의 동물사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 인력 35명을 동원해 30여 분 만인 오후 9시5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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