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전닉스 등쳤나… MIC3사 담합수사 속도
머니투데이
中몬타지·日르네사스·美램버스… 글로벌 점유율 93% 검찰, 포렌식등 압수물 분석… 직접수사 폐지 '시간싸움' 검찰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핵심 반도체 부품을 공급하는 외국 기업 3사의 납품가 담합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형사체계의 큰 변동을 앞둔 상황에서 수사를 빠르게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지난 15일 중국 몬타지테크놀로지, 일본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 미국 램버스의 국내 사무소를 압수수색해 확보한 업체 관계자의 휴대폰 등 압수물을 분석하고 있다.【7월16일자 본지 25면 '檢, 글로벌 반도체 부품사 3곳 압수수색'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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