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 저축銀 수신경쟁 '데자뷔'
머니투데이
1년 만기 예금금리 4% '육박' 대출금리엔 즉시 반영 어려워 NIM 감소 전망, 건전성 저하 레고랜드 사태 재연 등 우려도 기준금리 인상으로 올해 저축은행업계의 이익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취약차주의 이자부담으로 저축은행의 건전성 저하압력도 세졌다.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과 머니무브(자금이동) 효과로 2022년의 고금리 수신경쟁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최악의 전망까지 나온다.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20일 현재 1년 만기 저축은행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연 3.93%다.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연 3.79%였으나 이달 중순의 0.25%포인트(P) 기준금리 상승분이 일부 반영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5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36%
3개 매체6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