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성·현대차, AI로 신소재 개발 나선다…글로벌 동맹 창립 멤버 참여
머니투데이
영국 커스프AI 주도의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 창립 파트너로 참여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차세대 소재를 개발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인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AI Materials Foundry)'의 창립 파트너로 참여했다.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신소재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은 영국 AI 스타트업 커스프AI(CuspAI) 주도로 만들어진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의 창립 파트너로 합류했다.
엔비디아, 메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등 45개 이상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이 창립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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