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창원 단독주택지 정비 ‘주민협의체’ 꾸려진다
경남도민일보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주민협의체’가 꾸려진다.창원시는 시민이 도시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도시문제를 논의하고, 실현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단독주택지 재정비를 앞두고 시민 참여형 유형을 도입한다.주민협의체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은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단독주택지(의창·성산구 15개 법정동)에 사는 주민이거나 해당 필지를 소유한 만 19세 이상 주민, 단독주택 관련 협의회나 유사 단체 활동가 등이다.희망자는 내달 10일까지 창원시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주민협의체는 동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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