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7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5%
프레시안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인천일보
전북도민일보
프레시안
조선일보
JTBC 뉴스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국제신문(부산)
경남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이 대통령 "청년 정책 출발은 청년 목소리여야…정책 동료로 모시겠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년 여러분을 단지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동료로 모시고자 한다"며 청와대 인턴십 프로그램 '청년 펠로우십'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청와대 청년 펠로우를 모십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청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라면 그 출발 역시 청년의 목소리여야 한다"며 "정부 또한 더욱 섬세하고 획기적인 방안을 늘 고민하지만, 청년 여러분께서 매일 마주하는 현실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고 했다.

인턴십 참여 자격에 대해선 "거창한 경력이나 특별한 스펙은 필요하지 않다"며 "일상에서 느낀 작은 의문도 좋고,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도 좋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 미래를 향한 희망과 책임감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청년의 언어로 정책을 이야기하며, 청년의 경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며 "우리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지인들께도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청와대는 청년의 국정 참여를 확대하자는 취지로 '청년 펠로우십'을 출범하고 지난 20일부터 1기 참여자를 공개 모집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20명 내외를 선발해 오는 9월부터 2027년 2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정책 발굴 및 모니터링, 현장조사, 프로젝트 기획·운영 등 국정 관련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6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5%
3개 매체9개 매체4개 매체

울산 남구, 청년 창업가 네트워킹 데이 개최…노하우 공유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민주당 최고위원 도전 박승원 광명시장 “지방정부 성과 바탕 청년 정당 체질 개선 필요”

인천일보
중도 성향

李 대통령, 국정 함께 할 ‘청년 펠로우 모집’ 알려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전주시, 청년 정책실험 참여팀 공모…8월 4일까지 신청

프레시안
진보 성향

중기중앙회, ‘中企 잡 페스타’ 개최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쿠팡 "물류센터 화재 피해 판매자, 재고 손실 전액 보상"

노컷뉴스

日 '반바지 출근'에 '안구테러'?…'스네하라' 신조어까지

노컷뉴스

사이드카 울리더니 상승폭 반납…코스닥은 더 떨어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신안군 양묘사업 갈등…조합 "일방적 예산 반납 등 추진" 반발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소식]광주백범기념관 '백범학교' 참가자 모집 등

뉴시스 속보

일본, 신설 '혹서일' 첫 기록…도요타시 등 3곳서 40도 이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