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출근길마다 외치는 '톱3'…삼성생명 태국법인의 자신감
머니투데이
[2026 금융강국코리아]⑧-이동훈 삼성생명 태국법인장 인터뷰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와 공급망 재편 속 국내 금융권의 해외사업 전략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 현지 교민과 지상사 대상 소매금융 중심 모델에서 CIB(기업금융), 우량 로컬 기업, 인프라 금융을 아우르는 '생산적 금융' 중심으로 체질이 바뀌고 있다.
머니투데이가 K금융의 최전선을 직접 찾아 새로운 성장 모델과 생산적 금융의 실체를 짚어본다.
삼성생명 태국법인이 입주한 방콕 킹브릿지타워에선 삼성생명 현지 직원들이 출근할 때마다 "톱3"를 외친다.
이동훈 삼성생명 태국법인장은 이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톱3~"라고 맞장구를 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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