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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마운자로' 급여 재신청…"당뇨 환자 건보 혜택 확대 필요"
머니투데이
한국릴리, 지난달 '마운자로' 성인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급여 신청 "현재 당뇨병 환자가 GLP-1RA 약물 급여로 치료하기 어려워…기준 완화 필요" 한국릴리가 지난달 당뇨·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재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 시 마운자로를 급여로 쓸 수 있도록 요청했다.
보건당국과 협상이 순조롭게 이뤄질 경우 이르면 내년 상반기엔 마운자로의 급여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일라이 릴리의 한국 법인인 한국릴리는 지난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마운자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신청했다.
지난 5월 협상 결렬 이후 한 달여 만에 다시 마운자로의 급여를 재신청한 것이다.
2024년 3월 신청 이후 두 번째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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