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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1주차' 고우리, 숨길 수 없는 D라인…"이제 허리 아프기 시작"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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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임신 21주차 근황을 전했다.고우리는 8일 자신의 SNS에 “21주 산전운동.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임신 상태에서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탓에 볼록 나온 D라인이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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