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흔들리자 美증시로…개인 투자자금 이동 빨라지나
ONP 요약
7월 28~29일 코스피가 17% 급락하며 5000선에 도달했고,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30일에는 5600~5700대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글로벌 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진보 성향:정책 실패 — 정부가 변동성에 책임이 있다
보수 성향:글로벌 경기 둔화 — 외부 요인으로 인한 하락
국내 증시가 연일 급락하고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 국내 증시의 급등락에 지친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서 자금 이동이 더욱 빨라질지 주목된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98% 내린 5663.24, 코스닥은 6.12% 떨어진 662.68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도 각각 10.84%, 7.72% 급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양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극심한 모습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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