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흔들리자 美증시로…개인 투자자금 이동 빨라지나
ONP 요약
코스피 지수가 5% 이상 급락하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속 발동돼 변동성이 급증했다. 반도체 대형주 집중과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확대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위험이 커졌다.
진보 성향:시스템 위험 — 코스피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이 시장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며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
보수 성향:투자자 보호 — 개인 투자자 빚투 위험이 커져 강제 청산이 시장을 더욱 흔들 수 있다.
국내 증시가 연일 급락하고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 국내 증시의 급등락에 지친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서 자금 이동이 더욱 빨라질지 주목된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98% 내린 5663.24, 코스닥은 6.12% 떨어진 662.68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도 각각 10.84%, 7.72% 급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양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극심한 모습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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