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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손세희 "낡은 관행 깨야" - 박정주 "중요한 선택", 마지막까지 세 결집 호소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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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홍성 지역 여야 출마자들이 13일간의 치열한 선거운동을 종료했다. 다만, 여야는 전날 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를 고려해 선거 노래와 율동을 중단한 채 차분한 분위기에서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민주당 손세희 군수 후보를 비롯해 지역구 출마자들은 이날 아침부터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지역 곳곳을 돌며 마지막 선거유세를 진행했다. 손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젊은 층이 많이 모이는 홍성 내포신도시 중심상가에서 '승리의 대축제 그랜드 마무리'라는 이름으로 최종 유세를 열고 막판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이날 민주당은 공식 선거운동을 종료하면서 해단식을 가졌다.
민주당은 기필코 이번 선거에서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홍성에서 보수 군정 30년을 끝내고, 반드시 민주당 깃발을 꽂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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