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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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재즈 밴드 ‘신박서클 드러머’ 크리스티안 모란 사망
경향신문
4인조 국악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신박서클의 드러머 크리스티안 모란이 지난 5일 사망했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향년 42세.영국 출신으로 영국 웨스트 런던대와 미국 버클리 음대를 최우수로 졸업한 모란은 2018년 신현필(색소폰), 박경소(가야금), 서영도(베이스)와 함께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신박서클을 결성해 활동했다.
팀 이름은 멤버들의 이름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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