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병원이송' 구혜선 "처치 위해 옷 잘릴 때 '인간의 존엄' 생각"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촬영 중 실신해 구조됐을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구혜선이 출연했다.

그는 과거 드라마를 중도 하차할 정도로 심각했던 음식물 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고백했다.

구혜선은 "음식물 알레르기로 알고 있다. 대부분의 음식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중 기절한 적이 두 번 정도 있었다. 화장실에서 쓰러졌는데 환경미화원분이 문밖으로 나온 제 머리카락을 보고 발견해 주셨다"며 "그때는 제발 문을 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구혜선은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예전에 구급대원 역할을 연습한 적이 있다.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응급처치를 위해 가위로 옷을 자른다. 저도 옷을 다 벗겼다"며 "그 상황을 겪고 나니 '여기서 죽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인간의 존엄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또 그는 당시 한 시를 떠올렸다며 "사고가 났을 때 가장 먼저 팬티를 갈아입었는지가 생각났다는 내용이었는데, 그 시를 이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Drills to include telecom disruptions

Taipei Times

China intensifies activity around Taiwan: CGA

Taipei Times

Taiwan launches microinsurance for heat injurie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오늘의 주요일정]강원(7월21일 화요일)

뉴시스 속보

[속보] 뉴욕증시, 유가 오르며 소폭 하락 마감…다우 0.59%↓

뉴시스 속보

회생 재도전 나선 홈플…"텅빈 매대부터 채우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