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대구시의회 4명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앞산터널로 통행료 감면 등 질의
프레시안
ONP 요약
경기도, 고창군, 대구시, 경주시 등 지방의회들이 30일에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검토하고, 주민 생활과 관련된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동시에 각 회의에서는 조례안 의결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방자치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보였다.
대구시의회는 30일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태우(수성구5), 이재숙(동구4), 김정민(동구3), 박현규(북구2) 의원 등 4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앞산터널로 통행료 감면 △안심뉴타운 북편 도로 개설의 조속한 추진 △팔공산 고도제한 지구 해제 △대구·경북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에너지 산업벨트 구축 등에 대한 대구시의 입장을 물었다.
김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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