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143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이 대통령 "한국, 아시아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역할할 것"

오마이뉴스
조회 0
이 대통령 "한국, 아시아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역할할 것"

AI 통합 요약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국 정상회의(G7)가 한국을 초청국으로 개최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여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국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국제 협력 강화와 한국의 기술 비전을 담은 논의에 참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모두를 위한 균형적, 포용적,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복원'을 주제로 열린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두 번째 세션에서 전 세계가 직면한 '글로벌 불균형 성장'을 극복하고 포용적 성장을 복원하기 위한 세 가지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첫 방안으로 "글로벌 불균형 완화를 위해 각국은 신뢰와 협력의 정신에 기초하여 실용적 토론과 국제 공조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책임 공방보다는 상호신뢰와 협력의 틀 안에서 정책 조율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하면서 의장국인 프랑스가 제시한 'G7 경제학자팀 보고서'가 향후 논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해당 보고서는 미국·프랑스·독일·중국 연구진이 지난 4월 공동 작성한 것으로, 만성적 내수부족, 투자 부진, 재정 적자 등 중국과 유럽연합, 미국과 같은 주요국들의 구조적 상황이 불균형을 유발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불균형 해소를 위해 흑자국과 적자국이 동시에 정책적 조정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며 IMF와 WTO 등 국제기구들의 역할도 병행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한국이 선진국과 신흥국, 흑자국과 적자국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고 그를 통해 실질적 협력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8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트럼프·다카이치, G7서 5분 환담… ‘자위대 호르무즈 파견’ 언급 없어

세계일보
보수 성향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동아일보
보수 성향

청와대 "G7 회의서 글로벌강국 위상 공고화…공급망 회복 역할 수행할 것"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이 대통령 “AI, 소수의 특권 돼선 안 돼”…‘균형 성장’ 목소리

경향신문
진보 성향

이 대통령, G7 만찬서 트럼프와 2시간 대화…무슨 대화 나눴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 대통령, G7서 트럼프에 “북한 문제 피스메이커 역할 해달라”

한겨레

FBI foils White House UFC terror plot, details of Iran peace deal begin to emerge

New York Post

Ford recalls 250,000 Focus models, citing engine problems

Washington Examiner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사과하십시오"… 오기두 변호사의 한마디에 재판장은 고개를 숙였다

오마이뉴스

선관위 항의방문 대학생들 "부정선거 제기 아냐, 실효 대책 요구할 것"

오마이뉴스

청와대 "트럼프, 한반도 문제 진전 위한 역할 의지 표명"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