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기대 웃돈 실적에도 이틀째 급락…'공연 원가 부담'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하이브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내놓고도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연과 MD(상품기획) 부문의 성장으로 외형과 이익 규모가 크게 늘었지만 공연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9분 기준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8.79%(1만6600원) 내린 17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브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45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5%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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