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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구 작은 여성만 노려 상습 폭행” 지하철 4호선서 목격담 확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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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주의 한 병원에서 승강기 유지보수 작업 중이던 50대 직원이 높은 곳에서 떨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최근 이 지역에서 같은 유형의 추락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고소 작업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왜소한 체격의 여성만 골라 폭행하는 남성이 있다는 주장이 온라인상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16일 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오후 5시 30분경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4호선 불암산행 열차 10-4 칸에 탑승한 한 남성이 체구 작은 여자만 노려 상습 폭행하더라”는 목격자의 글이 올라왔다.목격자는 “몇 주 동안 같은 구간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되는 것을 직접 다섯 번 정도 목격했다”며 “오늘도 (이 남성이) 어떤 여성을 세게 쳐서 여성은 멍이 들었다.
또 함께 퇴근하는 지인이 직접 피해를 본 상황도 있다.
지인과 함께 멍든 여성분을 모시고 경찰서에 신고하러 갔다”고 전했다.그는 가해 남성의 얼굴을 모자이크한 사진도 공개하며 “이 글은 특정인을 공격하거나 마녀사냥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 아니다.
추가 피해를 막고, 혹시 같은 일을 겪은 분들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특히 키가 작거나 왜소한 여성들이 주된 대상이 되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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