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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안 좋은 일 생긴다고 안 좋게 끝나는 건 아냐"

세계일보
김호영 "안 좋은 일 생긴다고 안 좋게 끝나는 건 아냐"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30대 중반 당시 번아웃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7일 유튜브 채널 투머치 김호영에는 '오늘 저녁은 수원 통닭이닭. 찐친 최정원 선배와 치킨 먹으며 토크 한사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호영은 이날 선배 뮤지컬배우 최정원과 치킨을 먹었다.

김호영은 "제가 서른 중반이 돼 다른 걸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니 선배님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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