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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도 원한다"…자주국방 = 新한미동맹의 '키스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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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유럽을 순방 중이며, 유럽연합(EU) 및 이탈리아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2026-2030년 전략적 행동계획을 채택했다. 무기 공동조달 프로그램(SAFE) 협상 개시, 철강관세 등 규제 입법 협의, 국제 금융 협력 등을 진행하며 경제·안보 협력을 다층적으로 강화하기로 합의했으며, 한·EU 공동성명에 러·북 군사협력 규탄 문구를 포함시켰다.
[the300]자주국방, 新한미동맹의 '키스톤'① "자국의 안보를 직접 책임질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미국이 동맹에 바라는 방향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기념해 가진 현지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이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과 국방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며 '자주국방'의 필요성과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정부가 북한과의 현격한 전력차를 기반으로 새로운 한미동맹과 자주국방 실현을 핵심 국정과제로 제시한 가운데 세계 질서를 재편하려는 워싱턴도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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