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유감스럽다" 홍명보 감독, 법인카드 논란 정면 반박 "정해진 용도·한도 내 사용"
ONP 요약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5년간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공개하면서, 전 대표팀 감독 홍명보와 전 부회장 최영일이 각각 1,400만 원과 1,161만 원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KFA는 모든 사용이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에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지만, 일부 언론은 개인적·비즈니스적 사용 의혹을 제기했다.
진보 성향:비리 혐의 — 법인카드 부적절 사용으로 부패 의혹 제기
보수 성향:규정 준수 —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에서 사용했다고 주장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재임 기간 공휴일이나 집 근처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홍명보 감독은 29일 반박문을 내고 "국가대표팀 감독 재임 당시 자택이 위치한 분당구 내 식당에서 2년간 법인카드 약 1400만원을 사용했다는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법인카드는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 및 한도 내에서만 사용했다.
모든 사용 내역은 협회에 증빙, 정산됐다"면서 "재임기간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해 단 한 차례도 부적절한 사용이라는 지적이나 시정 요구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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