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9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연합뉴스
여성신문
정치
중도 성향

서이초 3주기 앞두고 모인 교사들 "아동복지법 개정하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서울 서초구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전국 교사들이 검은 옷을 입고 서울 도심에 모여 아동복지법 개정을 촉구했다.

초등교사노동조합 중심의 '전국교사일동'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아동복지법 즉각 개정을 요구했다. 집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4000여명이 참석했다.

강석조 초등교사노동조합 위원장은 "정당한 생활지도조차 '아동학대'라는 악의적인 고소·고발 한 번이면 범죄자로 몰리는 구조를 끊어내지 않고서는 그 어떤 대책도 빈 메아리"라고 말했다.

그는 "아동복지법이 개정되고 교사가 안전하게 가르칠 권리를 보장 받을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단에 오른 교사들은 최근 화제가 된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언급하며 드라마가 그린 현실이 실제 교육 현장과 다르지 않다고 호소했다.

경북의 한 교사는 학교폭력 조사 과정에서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신고 협박을 받은 경험을 전하기도 했다.

이나연 초등교사노동조합 교권 자문변호사는 정서적 학대 조항의 모호함 때문에 교사들이 스스로 언행의 정당성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집회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도 참석해 연대 발언을 했다.

안 교육감은 이를 개인 교사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며, 국회에 하반기 상임위 개회 즉시 아동복지법 처리를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아동복지법 즉각 개정 ▲정당한 교육활동 보장 ▲악의적 고소·고발 처벌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규제 ▲교육부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1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정근식 "희생 헛되지 않을 것…교육 보호 강화안 곧 발표"

노컷뉴스
진보 성향

“정당한 지도도 아동학대”…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교사들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세계일보
보수 성향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 전날 모인 교사 4000명 "아동복지법 개정하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교실 멈추는 악성 고소 여전…초등교사들 “‘참교육’이 현실,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매일경제
보수 성향

초등교사들 "'참교육'이 현실…악성고소 남발 아동복지법 개정"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李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K-민주주의 확산"

노컷뉴스

새벽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비상…"중대본 선제 가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93% 찬성…성실히 교섭 나서야"

뉴시스 속보

한성숙 총리, 폭염 속 서울역 쪽방촌 방문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경기 전역 호우예비특보…경기도, 재대본 비상 2단계 격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