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대전생활체조경연대회, '유등클럽' 어르신 최우수상으로 마무리

뉴시스 속보

[대전=뉴시스]송승화 김도현 기자 = 대전 동구청 공연장이 25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충청권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1년을 기다려온 '제13회 대전생활체조경연대회'가 펼쳐지며 무대 위에는 건강과 활력이 넘쳐흘렀다.

오전 10시30분부터 시작된 경연은 치열한 접전 속에 웃음과 땀이 뒤섞인 현장이었다. 참가자들은 음악과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챙기고, 관람객은 열정과 땀으로 가득한 무대를 함께 즐겼다.

최우수상은 생활체조 부문에 참가한 '유등클럽'이 차지했다. 황혜경 지도자는 "85세 이상 어르신들이 어려운 작품을 훌륭히 해내주셔서 가능한 성과였다"며 회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무대 위 어르신들의 힘찬 동작은 관객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

기구체조 부문에서는 장년부 '됫말경로당클럽', 일반부 '회덕클럽'이 각각 1등을 거머쥐었다.

됫말경로당클럽의 이순임 지도자는 "80~88세 어르신들이 모여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활기차게 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생활체조가 근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심사는 안무와 표현, 음악성, 창의성 등 10개 항목에서 총 100점 만점으로 진행됐다. 최고점과 최저점을 제외한 평균 점수로 순위가 결정되며, 참가자들의 땀방울 하나하나가 점수로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이동형 TV, 무선청소기, 오븐 겸 전자레인지, 쌀 등 경품이 제공돼 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생활체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삶의 활력소였다. 이날 무대 위 어르신들의 땀과 웃음은 건강한 공동체의 미래를 비추는 빛이 되었고, 대전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공감언론 뉴시스 ssong1007@newsis.com, kdh191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생명 위협' 폭염중대경보 남부 확대…최고체감온도 38도

노컷뉴스

장동혁 "선관위 해체·사전투표 폐지"…장외행보 계속

노컷뉴스

SK·엔비디아, 5천억 포괄 협력…AI팩토리 27년 가동 목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수수' 尹 항소심 내달 21일 첫 공판

뉴시스 속보

[프로필]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창당 1호 영입인재

뉴시스 속보

"배우자 치매, 남일 아니었다"…내 치매 위험 최대 74% 높아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