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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국조특위 본격 가동...노태악·위철환 출석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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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국조특위 본격 가동...노태악·위철환 출석한다

AI 통합 요약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가 투표하지 못한 사건을 규명하기 위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관위 공무원들을 참고인으로 조사 중이며, 국회 국정조사특위는 23일부터 본격적인 진상 규명에 착수한다. 여야는 선관위의 체계적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원포인트 개헌, 감사위 설치, 선관위원장 상임화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선관위 직원 처우 문제와 수의계약 의혹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진보 성향: 선관위의 근본적인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원포인트 개헌을 통해 외부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선거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 검·경 수사와 국정조사 진행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면서, 선관위 직원의 처우 문제와 수의계약 의혹 등 다양한 각도에서 종합적으로 조명한다.

보수 성향: 감사위원회 설치, 선관위원장 상임제, 투표관리법 제정 등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제시하고, 사전투표제 개선 등 절차상 개선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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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오늘 국조특위 전체회의서 선관위 기관보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3일 본격 가동한다.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으로부터 1차 기관보고를 받는다.

이번 전체회의에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하고, 강동완 사무차장이 보고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위는 9명의 상임위원 전원에게 출석을 요청했지만, 노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 직무대행을 제외한 다른 상임위원은 참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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